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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conomist reveals its country of the year
2017-12-23
From The Economist Print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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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할만한 국가
이코노미스트는 올해의 국가를 발표한다

냉철한 아르헨티나인가, 결단력있는 남한인가 또는 혁명적인 프랑스인가?

2013년 이후 매번 크리스마스에 이코노미스트는 " 올해의 국가"를 선정하였다. 불량 국가들은 그들이 사람들을 아주 많이 두렵게 하였을지라도, 자격이 없다.( 북한에게 미안하다.) 단순한 규모 또는 또는 경제적 힘을 통해 대부분의 영향력을 행사하는 곳에 우리는 투표하지 않을 것이다--그렇지 않다면 중국과 미국을 이기기 어려울 것이다. 오히려 우리는 지난 12개월에 좀 더 좋게 주목할 만하게 변화하였거나 또는 세계를 좀 더 밝게 만든 어떤 규모의 국가를 찾는다.

우리는 실수를 범하기도 한다. 2015년에 " 악명높은 독재"에서 " 민주주의를 닮은 어떤 것"으로 이동한, 미얀마를 선택하였다. 우리는 로힝야 소수민족의 대우가 무책임한 자세로 일관했지만, 얼마나 많이 나빠질 지에 대한 예측을 실패하였다. 올해 60만명 이상의 로힝야 사람들이 버마 군대에 의한 학살과 강간을 피해 그들의 불타는 마을을 도망나온 이후, 우리는 이웃하는 방글라데시가 그들 다수를 받아들인 것에 대해 올해의 국가로 선정하고자 하는 시도가 있었다. 그 나라는 또한 빠른 경제 성장과 빠른 빈곤의 감소를 목격하였다. 시민의 자유를 탄압하지 않고 이슬람의 자유를 허용했다면, 선정되었을 수 도 있다.

또 다른 후보는 대통령 마우리시오 마크리가 키르히너 가족하에서 수 년의 돈을 헤프게 쓰는 파퓰리즘 이후 재정적인 냉철함을 회복하기 위해 고통스러운 개혁을 실행하고 있는 아르헨티나이다. 10월 마크리 씨의 당은 대부분의 아르헨티나 국민들이 더 이상 가짜 통계와 사상누각에 불과한 공짜 돈의 약속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