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Violent crime
How to cut the murder rate

2018-04-07
from The Economist Print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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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범죄
살인율을 줄이는 방법

살인은 개발도상국 세계의 일부 도시들에서 증가할 것이다

세계가 지금만큼 아주 평화로운 적은 거의 없었다. 심지어 콩고, 시리아 그리고 예멘과 같은 장소들에서 심각한 내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국가들 사이와 국가 내에서의 전쟁은 빈도가 줄어들고 그리고 심각성도 줄어들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어두운 위협적인 존재가 곧 닥칠 것처럼 보인다. 개발도상국 세계 도시들의 일부는 살인에 의한 위협에 휩싸여 있다.

2016년 세계의 56만명의 폭력적인 죽음들 중에서, 68%가 살인이었다 ; 전쟁은 단지 18%만을 야기하였다. 비록 런던은 살인의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이라고 할지라도, 살인은 선진국들에서 하락하고 있는 중이었다. 그러나 그것은 라틴 아메리카를 오랫동안 괴롭혀왔다. 그리고 남아프리카, 중동 그리고 아시아의 일부들에서 증가하기 시작하고 있는 중이다. 세계는 종종 전쟁을 중단시키기 위해 노력을 해왔다. 살인을 중단시키는 많은 노력을 단지 전쟁을 중단시키는 노력만큼 투입한다면, 어떻게 될지를 상상해 보라.

라틴아메리카가 위험에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세계 인구의 8%를 차지하지만 기록된 범죄의 38%를 차지한다. 경찰, 병원, 희생자들의 잃어버린 소득 그리고 기타의 비용을 계산하면, 폭력범죄의 청구서는 GDP의 3.5%에 이른다. 좀 더 큰 희생자는 인간이다 : 아이들을 묻고 있는 어머니와 아버지들, 부모가 없이 성장한 어린이들 그리고 인생의 전성기에 있는 수 만명을 빼앗긴 사회들이다.

이 어려움에 대한 변명의 여지는 없다. 이머징 세계 문제들의 다수는 아주 다루기 힘들다. 살인은 그것들 중의 하나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