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Disarmageddon
Despite North Korea, arms control is unravelling

2018-05-05
from The Economist Print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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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결전 벗어나기
북한에도 불구하고, 무기 통제는 흐트러지고 있는 중이다

현실에 안주하는, 부주의한 지도자들은 핵무기를 제한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있는 지를 잊었다

낙관주의와 북한이 같은 숨결에 실제로 속한 적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4월 두 명의 한반도 지도자인 김정은과 문재인 사이의 웃음들과 화려한 행사는 북한이 세계와 특히 미국으로부터 안전을 보장받는 대가로 핵무기를 포기할 것이라는 협상을 암시하였다. 슬프게도, 이 신문이 핵무기가 없는 북한을 희망하는 만큼, 지속되는 협상은 백두산 정상만큼 아주 멀리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유지하고 있다. 김 씨 왕조는 계속 사기꾼들이었고 그리고 핵무기는 그들의 권력 장악에서 핵심이다. 게다가, 심지어 낙관주의자들은 한국에 중점을 두고 있을 지라도, 다른 곳에서의 핵무기 제한은 풀리고 있는 중이다.

5월 12일까지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핵 프로그램을 억제시키기 위해 2015년에 타결된 협상의 운명을 결정해야 한다. 이번주 이스라엘 총리 벤야민 네타냐후는 트럼프 씨가 미국을 제외하기 위해 설계된 것으로 보이는 프리젠테이션을 제공하였다. 그가 트럼프 씨를 위해 했을 수 도 있다. 게다가, 거의 반세기 만에 처음으로 그들을 구속받지 않게 내버려두면서, 3년 안에 러시아와 미국의 핵무기들에 대한 합의된 제한이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냉전시기에 거의 쿠바 미사일 위기와 같은 재앙과 갈등에 의해 잘못을 깨닫은 한 세대의 정치인들이 전멸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무기 통제를 사용하였다. 심지어 그 때에도, 핵무기는 끊임없는 두려움이었다. 자만심에 빠지기 쉽고, 새로운 긴장들과 새로운 기술을 직면한 그들의 승계자들은 핵무기가 확산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