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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ald Trump’s demolition theory of foreign policy won’t work
2018-06-09
From The Economist Print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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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세계
도널드 트럼프의 외교 정책 파괴 이론은 효과가 없을 것이다

심지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과 협상을 성공한다고 할 지라도, 그의 접근 방법은 미국과 세계에게 해악을 줄 것이다.

이러한 상상을 하라 : 다음주 싱가포르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정권이 핵무기를 한반도에서 제거하는 약속을 완성한다. 며칠 후에 미국과 중국이 그들의 차이를 해소할 것을 약속하며, 무역 전쟁으로부터 물러난다. 그리고 여름에, 제재의 영향이 나타남에 따라, 테헤란의 거리들은 이란 정부를 전복시키기 위해 봉기한다.

이들 성과들은 그 어느 미국 대통령으로부터도 놀라운 것이 될 것이다. 외교의 금기를 깨트리는 것에 의기 양양한 사람으로부터, 그들은 진실로 주목할만한 것이 될 것이다. 그러나 그것들이 가능성이 있을까? 그리고 트럼프 씨가 동맹국들과 글로벌 기관들에 중점을 둔 레킹 볼을 가지고 그것들을 가져오게 하는 것을 추구할 때, 미국과 세계에게 비용과 수익의 균형은 무엇인가?

내가 단지 떠나 버렸다고 말하지 않았는가

어떻게 트럼프 씨의 나르시즘과 세부적인 이해의 부족이 미국의 지위를 그 어느 때 보다 좀 더 좋게 변모시킬 수 있는 지를 당신이 궁금해 할 수 도 있다. 그러나 단지 그가 오래된 문제들에 대해 새로운 접근방법을 제공하기 때문에, 그의 충동들이 문제가 된다. 버락 오바마와 같이, 트럼프 씨는 세계의 경찰이 되는 것에 싫증나고, 지하드투사들과 이란과 같은 불량국가들에 좌절되고 그리고 중국으로부터의 증가하는 도전을 우려하는 국가를 물려받았다.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의 끝도 없이 계속되는 전쟁들과 2008년의 금융위기는 기관들, 협약들, 동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