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Dealing with North Korea, Trump puts showmanship first
2018-06-16
From The Economist print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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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은 승리하였다
북한을 다루면서, 트럼프는 쇼맨십을 우선으로 두었다

정상회담은 핵심에 대한 쇼비즈니스의 승리였다--그리고 트럼프 씨는 대가도 없이 큰 양보를 하였다

텔레비전 구경거리로서, 그것은 너무 유혹적이었다. 레드 카펫을 따라 당당하게 걸어가며, 손을 내밀며 " 어프렌티스"의 스타는, 평생의 협상 타결 준비를 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이해한, 세계에서 가장 억압적인 독재의 지도자인, 김정은은 그의 마오쩌둥의 옷, 머리 스타일 그리고 불만사항들은 1950년대로부터 직접 수입되었다. 그는 단지 9개월 전에 "정신적으로 미친 노망한 늙다리를 불로서 길들인다"고 약속하였다. 결국, 불은 필요하다고 증명되지 않았다 : 무기 실험의 중지와 정상회담으로의 초대는 필요했던 모든 것이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안전 보장들에 대한 대가로 완전한 비핵화를" 예상대로 약속한, 김 씨를 만나는 것이 "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그것을 "세계 역사에서 아주 위대한 순간"이라고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트럼프 씨가 말했다.

역사가 이 모든 것에서 어느 정도 역할을 하는 한, 그 자체는 반복하는 경향이 있다. 북한은 지난 30년 동안 계속 반복하여 비무장을 약속해왔지만, 단지 관대한 유인책들을 제 호주머니에 넣은 이후 각각 약속을 저버렸다. 트럼프 씨와 김 씨가 싱가포르에서 서명한 조잡한 합의가 다른 것으로 판명난다면, 트럼프 씨가 그렇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같이, 미국은 북한과 합의하는 세부적인 핵 체제에서 총명하고 그리고 까다로워져야 한다. 아아, 지금까지 트럼프 씨는 의미있는 협상 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 미국의 지위를 위협하면서, 평가들에 대한 대화를 하는 것에 좀 더 열성적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