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Hollywood ending
Can Netflix please investors and still avoid the techlash?

2018-06-30
From The Economist Print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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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결말
넷플릭스는 투자자들을 기쁘게 할 수 있고 그리고 아직도 세계 최대 IT 기업들에 대한 가상적인 반발을 피할 수 있을까?

넷플릭스의 컨텐츠는 세계 다운로드 흐름의 20%를 소비한다

기술 대기업들은 극단적이고 서로 상반되는 반응들을 끌어낸다. 투자자들은 그들의 아주 빠른 성장과 방대한 야심에 대해 그들을 사랑한다 : 페이스북, 아마존, 애플, 넷플릭스 그리고 알파벳(구글의 모회사)를 구성하는 기술 주식들의 FAANG 그룹은 FTSE 100 의 전체보다 좀 더 가치가 많다. 성장의 힘을 제공하는 그들이 없다면, 미국의 주식 시장은 올해 하락했을 것이다. 그러나 세계 최대 IT 기업들에 대한 가상적인 반발은 또한, 데이터 남용과 반경쟁적인 혜택에서부터 세금 회피와 스마트폰 중독까지의 모든 종류의 논란들에서 디지털 대기업들을 얽히게 만들었다. 그들은 정치인들이 싫어하는 것을 좋아하는 기업들이 되었다.

하나의 기업만 제외하고 그렇다. 그런 대기업들 중에서, 넷플릭스는 증가하는 주가와 의심의 이 혼합체에 대한 명백한 예외이다. 1997년 설립 이후, 그 회사는 DVD 렌탈회사에서 스트리밍-비디오 신생기업으로, 세계의 첫번째 글로벌 TV 유력 집단으로 변신하였다. 올해 그 회사의 엔터테인먼트 매출은 그 어떤 TV 방송국의 매출보다 훨씬 더 많을 것이다 ; 80 개 이상의 장편 극영화의 생산은 헐리우드 스튜디오의 극 영화들을 훨씬 더 능가한다. 넷플릭스는 작년에는 3-40억 달러이상을, 올해는 120-130억 달러를 컨텐츠에 지출할 것이다. 추가적인 지출만으로도 모든 HBO의 프로그램밍 또는 BBC의 프로그래밍에 대해 충분히 지급할 것이다.

2014년의 규모 2배인, 1억2천5백만 가구들은 세계 다운로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