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The anointing of Juan Guaido
The battle for Venezuela’s future

2019-02-02
From The Economist Print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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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 구아이도의 성유바르기
베네수엘라의 미래를 위한 투쟁

세계의 민주주의 국가들이 라틴 아메리카의 최악으로 통치하는 국가의 변화를 추구하는 것은 옳다

만약 시위대들이 단독으로 대통령을 몰아낼 수 있다면, 니콜라스 마두로는 이미 쿠바행 비행기에 있을 것이다. 1월 23일 최소한 전국 1백만명의 베네수엘라 사람들이 마두로 씨의 사임을 요구하며 거리로 나왔다. 그들은, 지난 주 그 자신이 적법한 국가의 수반이라고 선언한, 후안 구아이도의 요청에 응답을 하고 있는 중이었다. 구아이도씨는 미국과 유럽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라틴 아메리카의 지지를 얻었다. 2월 2일에 계획된 시위자들은 심지어 좀 더 큰 시위를 약속한다. 그러나 마두로 씨는 러시아, 중국 그리고 터키 뿐만 아니라 군부의 지지를 받고 있다. 이코노미스트가 인쇄에 들어갈 때, 그는 아직도 권력을 유지하고 있는 중이었다.

많은 것이 위험에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두로 씨 하에서의 6년에 의해 끔찍하게 된 3천2백만 베네수엘라인의 운명이다. 여론조사는 그들 중 80%가 그에게 신물이 나 있는 것을 제시한다. 다른 나라들 또한 베네수엘라의 실패에 의해 손상을 입었다. 그 지역은 배고픔, 탄압 그리고 사망한 휴고 차베스에 의해 창출된 사회주의 반이상향을 도피하는 3백만명 이상의 국민들의 탈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이다. 유럽과 미국은 마취제 도관으로서의 역할을 증진시킨, 베네수엘라의 만연하는 부패로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리고 세계 지도자들이 마두로 씨를 찬성 또는 반대하는 것이 쇄도함에 따라, 그들은 최근에 신뢰를 잃은 중요한 아이디어에 대해 논쟁을 하고 있는 중이다 : 지도자가 그의 국가를 강탈하고, 그의 국민들을 억압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