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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politics
The new world disorder

2020-06-20
From The Economist Print Edition (7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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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학
새로운 세계 질서

만약 미국이 글로벌 기관들에서 빠진다면, 다른 국가들이 나아가야 한다

샌프란시스코에서 70년 전 50개 국가들은 국제 연합을 창설하였던 헌장에 서명하였다— 그들은 몇 개월 후 51번째 창립 국가가 되었던, 폴란드를 위해 여백을 남겨놓았다. 어떤 점에서 UN은 기대를 초과하였다. 세계 제1차 대전 후 설립된, 국제 연맹과 달리, 생존하였다. 많은 부분 탈식민지화 때문에, 그 회원국은 193개국으로 증가하였다. 세계 3차 대전은 없었다.

그리고 아직 UN은 혼란으로부터 질서를 창조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설계된, 세계보건기구( WHO)와 핵무기비확산조약(NPT)과 같은, 다수의 기구들이 겪은 것과 같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이다. UN이 그 정점에 있는, 이 시스템은 내부문제에 의해, 중국의 등장에 대응하는 글로벌한 어려움에 의해, 중요한 설계자이자 지원자 국가인, 미국의 무시—심지어 반감—로 인한 대부분의 모든 것에 의해, 어려움을 겪었다.

글로벌 질서의 위협은, 미국을 포함하는, 모두를 압박하고 있다. 그러나 만약 미국이 빠진다면, 모두가 나아가야 한다. 그리고 일본과 독일과 같은 중간의 국가들과 무거운 짐을 들고 있고 모두 미국에 익숙하게 된, 인도와 인도네시아와 같이 떠 오르는 국가들 보다 좀 더 많은 것을 하고 있는 국가는 없다. 만약 그들이 주저한다면, 그들은 거대한 풀림의 위험을 지게될 것이다—연합국들에게 UN과 그 형제들을 만들도록 해야했던 1920년대와 1930년대의 악몽들과 많이 유사하게.

UN은 관료적이고 그리고 극도로 화나게 되고 있는 중이다. 그 기관들이 인권 위원회에서 독재자들이 이스라엘을 다시 비난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