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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eformer bids farewell
Abe Shinzo’s legacy is more impressive than his muted exit suggests

2020-09-05
From The Economist Print Edition (7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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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가가 작별을 고하다
아베 신조의 유산은 그의 조용한 퇴진이 제시하는 것 보다 좀 더 인상적이다

그는 단지 경제와 외교 관계를 다시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그는 또한 미래 개혁을 위한 길을 만들었다

8월 하순에 기록은 깨어졌다. 당시 단지 4일 후에, 그 기록을 깬 사람은 그도 역시 기록을 깨었다고 말했다. 일본의 그 어느 총리보다도 연속으로 길게 복무한 이후( 전체적으로 그 직위에 가장 오랜 시간 동안 복무하였을 뿐만 아니라) 아베 신조는 8월 28일 그의 사임을 발표하였다.

아베 씨는 그의 자유민주당(LDP)의 규정들이 그를 사임하게 하도록 하기 1년 전의, 오래된 소화기 질병에 갑작스런 결정의 책임을 돌렸다. 그러나 다수는 그의 사임을 패배의 인정으로 보고있다. 수 십년의 무관심함 이후 그가 회복시키기 위해 열심히 일했던 경제는, 코로나 19때문에 다시 약해지고 있는 중이다. 군대에게 적절한 법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일본의 평화헌법을 개정하고자 하는 그의 활동은 아무런 성과를 보지 못했다. 그의 예정된 마지막 작품인, 올해 여름에 개최하기로 예정되었던 도쿄 올림픽은 결코 일으나지 않을 수 도 있다. 그의 지지율은 몹시 나쁘다.

그것은 우울한 순간이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약탈, 증가하는 중국의 호전적 성향과 일본의 줄어들고 있고 그리고 고령화하는 인구와 함께, 자민당 국회의원들에 의해 9월 14일에 선택될, 아베 씨의 승계자는 그의 일을 중지하게 할 것이다. 이들 모든 문제들은 아베 씨의 8년 임기에 의해 좀 더 관리가능하도록 만들어질 것이다. 퇴임하는 총리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 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했었다. 코로나 19가 강타하기 전에, “ 아베노믹스”는 비록 느릴지........